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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열기 고조

작성일 : 2018-02-14 11:00:48 조회수 : 123

둘째 날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열기 고조

오는 12()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Olym “Pop” 페스티벌 B1A4, 에디킴, 온앤오프 등 국내 최정상 K-POP스타 총출동!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만나볼 수 있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이 둘째 날을 맞이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열기가 고조 되고 있다.

 

11()에는 윈터 댄싱카니발 퍼레이드 18개 팀의 예선경연이 이뤄졌다. 치어리딩 비롯 농악보존회, 군장병의 열정을 담은 절도 있는 칼군무로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한국적인 미()를 선보이는 한국전통타악그룹 태극의 초청공연이 이어졌다. 태극은 ‘We Will Korea’라는 주제로 전통타악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개념 크로스오버를 선보이며, 관객과 하나 되는 흥겨운 무대를 연출됐다.

 

18() 폐막식까지 치악체육관 런웨이 무대에서 국내외 윈터 댄싱카니발 퍼레이드 참가팀 92개 팀 45백여 명이 그들만의 개성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Olym “Pop” 페스티벌은 오는 12() 오후 630분에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한류의 주역인 K-POP 아티스트(B1A4 에디킴 온앤오프 성훈 더킹 아이)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넌버벌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 갈라쇼와 원창묵 원주시장이 참여하는 플래시몹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dcwj.com/winter/) 윈터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