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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 “Pop” 페스티벌, 치악체육관에 열기 더해

작성일 : 2018-02-14 11:02:23 조회수 : 319

Olym “Pop” 페스티벌, 치악체육관에 열기 더해

 

K-POP, 브레이크 아웃 갈라쇼,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플래시몹 등 이뤄져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기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Olym “Pop” 페스티벌이 지난 12()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많은 이들의 환호 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날 외국인 20, 해외 공연팀 330, 다문화 가정 100, 소외계층 50명 등 총 950여 명을 초청했다. 한류의 주역인 K-POP 아티스트(B1A4 에디킴 온앤오프 성훈 더킹 아이)의 무대 외에도 넌버벌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 갈라쇼, 플래시몹과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넌버벌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 갈라쇼는 댄스 퍼포먼스와 K-POP을 비트박스로 메들리를 만들어 관객들의 큰 웃음과 호응을 이끌었다. 플래시몹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다 함께 함성노래에 맞춰 원창묵 원주시장 박호빈 원주시의회의장 성경자 인력개발원장이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K-POP 아티스트의 화려한 무대도 이어졌다. 스위치를 켜고 끄듯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한 온앤오프, 꽉 짜인 군무와 무대매너로 관객의 환호를 끌어낸 실력파 그룹 더킹, B1A4 바로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차세대 솔로 여가수 아이(I),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많은 흥행 곡으로 국내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B1A4, 배우와 함께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하고 있는 성훈의 디제잉 공연으로 무대로 치악체육관에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