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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주 산하에 깃든 인문의 향연 ‘청산리 벽계수야’

작성일 : 2018-06-01 17:13:37 조회수 : 122

원주 산하에 깃든 인문의 향연 청산리 벽계수야

 

 

()원주문화재단이 61() 오전 10시부터 문화가 있는날 문화재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부제:원주 산하에 깃든 인문의 숨결)를 진행한다.

 

5월 문화가 있는 주간에 진행되는 문화재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는 인문학 강사(홍인희 교수)와 함께 청산리 벽계수야를 주제로 문막 건등산 이달 시비, 이종숙(벽계수)묘를 탐방하며 각각의 탐방장소에서 인문학 강의와 함께 동화수목원에서 작은음악회를 진행한다.

 

앞으로 5회 남은 문화재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목민관의 빛과 그림자 황량한 절터에 햇살만 가득하고 스승의 길, 제자의 길 주제로 역사적 장소 탐방, 인문학강의와 함께 작은음악회가 진행되고 퇴계와 율곡의 인간적 애완 은혜를 입는다는 것, 은혜를 갚는다는 것 주제로 치악예술관 카페 1994에서 원주 문화재와 관련된 인문학강의와 함께 작은음악회 공연이 진행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탐방을 함께하신 참가자분들께서 원주의 문화재 장소가 많은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며, 인문학과 함께하는 탐방프로그램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지역의 명소와 역사적 공간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널리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있으며, ()원주문화재단에서는 올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국비공모에 선정되어 매월 마지막주 주간에 열린다.

 

문화재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는 3.28() ~ 10.30()까지 총 8회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재단 공연사업팀 033-760-98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