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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장·최대 거리 퍼레이드 축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9월 11일 개막

작성일 : 2018-09-13 10:07:26 조회수 : 8

대한민국 최장·최대 거리 퍼레이드 축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911일 개막

 

대한민국 최대·최장 거리 퍼레이드형 축제인 ‘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오는 911() 그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원주시와 제36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올해는 214여 개 팀이 축제에 참여하고 이 중에 해외 팀은 일본, 싱가폴, 홍콩, 러시아 등 12개 국가 38개 팀 1605명이 참가를 확정지었다. 매해마다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개막식인 11()에는 무려 1천여 명의 시민 합창단과 가수 BMK가 댄싱카니발의 서막을 알린다.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의 상징이 된, 따뚜 경기장 행진형 무대는 길이 120m, 15m로 국내 최대의 위용을 자랑한다. 국내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가득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에는 , 사람, 소통이라는 주제로 오는 11()부터 16()까지 6일간 도심 전체가 춤의 향연에 빠져든다. 축제기간 동안 인근 잔디구장과 주차장에는 각종 체험존과 프리마켓, 먹거리존 등을 개설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04여개 공연 팀이 무대를 빛내는 프린지 페스티벌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디밴드, 힙합, 클래식, 연극, 국악, 스트릿 댄스, 마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밖에도 치어리딩, 밸리댄스, 재즈, 힙합 등 40여 개 팀들이 참여해 경연을 펼치는 프리댄싱페스타도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댄싱카니발이 행진형 퍼레이드 형식이라면 프리댄싱페스타는 소규모 무대공연 방식으로 치러진다. 또한, 군대의 마칭과 군락 군의 열정퍼포먼스. 클래식의 하모니 등등.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있다.

 

매해마다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아시아의 리우라는 별칭답게 올해도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며 관객들과 춤과 문화의 향연으로 빠져들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홈페이지(http://www.dynamicwonju.com),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