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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그림책시즌3 전시 개막식, ‘시민 호평’

작성일 : 2018-09-14 10:34:00 조회수 : 71

원주그림책시즌3 전시 개막식, ‘시민 호평

 

()원주문화재단이 98일 진행된 원주그림책시즌3 전시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 주도로 운영되는 원주그림책시즌제인 만큼, 개막식 또한 어린이 시민 축사, 시민축하공연, 시민전시기획프로젝트 토크쇼, 시민 도슨트의 관람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한달여간 진행되는 전시 소개는 시민 대표로 조예린 어린이가 원주그림책서점(시민창작 그림책),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상희 이사장이 한국그림책연감 발간에 대해, 김중석 작가가 <직업에 대한 6가지 질문: 그림책이 답하다> 전시 소개를 각각 진행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시민그림책갤러리1.8 시민전시 소개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김병재 전시기획자가 토크쇼 사회자로 나서 시민 7팀과 함께 전시 소개와 소감을 밝혔다.

 

개막식 당일 오후 2시부터는 그림책을 둘러싼 직업의 세계와 미래전망을 주제로 3회 원주그림책포럼이 진행되어 직업적인 관점에서 그림책을 다루고 직업의 미래 전망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차정윤 원주작가지망생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그림책 창작 환경을 아쉬워만 하지 않고,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작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제시해 지역에서의 창작활동에 시사점을 주었다.

 

한편 원주그림책시즌3 뒤집어서 생각해보는 직업의 가치 업직은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8일부터 1014일까지 약 한달 여간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2배의 규모로 커진 올해 그림책 전시는 들여다보기(직업에 대한 6가지 질문: 그림책이 답하다), 바꿔보기(시민 그림책 갤러리 1.8), 다가가기(원주그림책서점), 찾아보기(원주그림책포럼)까지 총 4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전시장 1층은 그림책 작가들이, 2층은 원주 시민들이 전시기획자가 되어 직접 기획전시를 진행한 결과를 감상할 수 있다.

 

원주문화재단 문화도시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약 500명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았고, 기대 이상으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앞으로 진행될 한달 간의 전시가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재단 문화도시 사무국(033-760-9843) 혹은 그림책여행센터 이담(033-765-9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블로그(blog.naver.com/wonju_edam)를 통해 포럼 신청 및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