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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젊은 어멍 먹은 늙은 딸년’ 초연

작성일 : 2017-11-27 10:52:20 조회수 : 35

원주문화재단, ‘젊은 어멍 먹은 늙은 딸년초연

 

 

치악예술관 상주단체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연희극 신작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이 새로운 작품인 연희극 젊은 어멍 먹은 늙은 딸년122~3일동안 치악예술관에서 펼친다.

 

2017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치악예술관 상주단체로 활동중인 아울의 이번 신작공연은 그 동안 선보였던 전통타악 연희극 장르와는 차별화된 작품으로 탈춤, 승무, 판소리, 살판 등을 중심으로 오브제를 활용한 장면전개가 돋보이며, 구성지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작품이다.

극작에는 전통연희작품영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경민선작가와 어린이·청소년극을 꾸준히 만들어온 최여림 연출이 작품을 연출하였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아울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작품이며 향후 주 공연작품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자세한 공연문의는 033-761-7228로 하면 된다.